2021년 07월 01일 TIL
6월이 어떻게 지났는지도 모르게 지나가 감회가 새로운 7월의 첫 하루였다. 체력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정말 바쁘고 치열하게 살았던 한 달이라고 생각한다. Converse 클론 코딩의 초기 목표지점에 어느정도는 도달했다고 생각해서 기쁜 하루였다. PM으로서 어느정도 계획한 대로 일정을 관리할 수 있어 기뻤고, 도중 팀원의 취직으로인한 이탈로 조금 일정관리가 버거운 순간도 있었지만, 어느정도 잘 마무리되어가는 것 같아 기뻤다. 자잘한 기능 버그를 픽스하고 내일 산출물 만드는 것을 완료하는 것으로 1차적으로 프로젝트를 종료하고, 이후 계속 프로젝트를 리팩토링하며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