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7월 08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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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기대했던 면접이었고, 면접에 내 부족한 실력만큼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서 굉장히 후유증이 많이 남았던 것 같다. 주말의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대비해서 억지로 책을 붙잡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여파가 커서 TIL을 신경쓰지 못하고 있다가 오늘 문득 생각나서 다시 쓰기 시작한다.

오늘은 면접 회고이다.

면접 회고

  • 자기소개 단계에서 나에게 들어올 CS 질문의 범위를 좁히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모르는건 확실하게 모른다고 꼬리질문이 잡히기 전에 끊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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