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 23일 T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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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기존에 연결해두었던 트위터 크롤링 파이프라인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Kafka Streams로 처리해 그 중에서 음식 이름만 추출, 카운트하는 작업을 했다.

작업을 하면서 느낀 점은, 정말 내가 Kafka Streams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는 점이었다. 굉장히 매력적인 기술로 느끼고, 공부하면서 재미도 있는데 시간이 너무나도 아쉽다.

KStream과 KTable을 활용하여 작업하였고, 그 과정에서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했던 그 둘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이해한 기분이 들었다. 이번 프로젝트가 끝나고 조금 더 여유가 생긴다면

보다 근본적인 영역에서부터 차근차근 지식을 쌓아나가고 싶다.

요즘 들어서 정말 공부하고 싶은 것은 많고, 궁금한 것도 많은데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도 아쉽다.

최근에는 블로그에 알고리즘과 관련한 글을 적는게 너무 의미가 없는 것처럼 느껴져서, 알고리즘에 대한 업로드 대신 다른 글을 업로드해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그 첫번째는 Java의 for문에 관한 글인데, 프로젝트 팀원 중 하나가 최근에 카카오 공채 코딩테스트 문제 중 하나를 묻는데 Collections의 순회에 iterator를 사용하는 것을 보고

아마도 forEach의 내부 구조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는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하여 알려줄 겸 작성하게 된 글이다.

https://wnwngus.tistory.com/57

글을 적으면서 새롭게 공부하게 되는 것들도 있어서 굉장히 선순환인 것 같다. 조만간 시간 여유가 생긴다면 지난번 프로젝트로 얻은 공부들을 정리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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