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24일 TIL
오늘은 Http Status Code에 대해 공부하고 고민해보았다.
Restful API 에서는 리턴하는 Status Code에 개발자의 생각과 고민이 들어가 있어야한다는 글을 보았다. 따라서 Status Code에 따른 내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해보았다.
추후 진행하는 프로젝트에서 이러한 부분들을 적용해보려고 한다.
Delete 했으면 204 리턴(No Content) / PUT을 했는데 변동사항이 없으면 204로 응답할 수 있다. 변동됐으면 201 => 204를 지금까지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이번에는 적극적으로 사용해볼까 한다.
201 -> isCreated
204 -> NoContent
400 - 클라이언트 요청이 유효하지 않아 더 이상 작업을 진행하지 않는 경우
401 - 권한 없음(비인증) 인증(authenticated) => 로그인 안됨
403 - 서버 입장에서 요청자가 누군지 이해하나, 해당 사용자는 요청한 자원에 접근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한 경우 => 로그인 됐으나 권한 없음
404 - 페이지 못찾음
405 - 요청이 허용되지 않는 메소드인 경우
409 - 클라이언트의 요청이 서버의 상태와 충돌이 발생한 경우 // 비즈니스 로직 상 처리 불가능하거나 모순이 생긴 경우 409
429 - 클라이언트가 일정 시간 동안 너무 많은 요청을 보낸 경우
5xx 서버 오류로 인해 요청 수행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