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11일 TIL
1차적으로 캐시서버로 Redis를 도입하고, 프로젝트 테스트코드 작성에 집중했다.
TDD 방식으로 개발을 진행해보고 싶었지만 개발 일정이 촉박했고, TDD에 익숙한 팀원이 없었기때문에 개발일정을 맞출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럼에도 테스트코드의 작성은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그러다보니 다른 팀원이 기능을 개발하면 내가 테스트코드를 통해 그것을 검증하는 형태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다.
첫 테스트코드 작성에는 여러가지 고난이 따라왔지만, 확실히 장점과 매력을 느낄 수 있었고, 다음에도 또 사용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