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8월 12일 TIL

less than 1 minute read

Redis 저장소를 목적에 따라 분리하는 작업을 했다.

JWT 토큰을 통한 인증방식을 채용하고 있었고, 보안성 향상을 위해 RefreshToken AccessToken 형태로 전환하면서 Token의 만료기간을 어떻게 관리해야할까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그 고민 끝에 RefreshToken 저장소 / 회원탈퇴한 회원의 AccessToken을 활용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blacklist 저장소, 캐시서버 이렇게 셋으로 Redis 저장소를 분리하기로 결정했다.

따라서 그에 따론 로직 교체와 Redis 관련 설정, 회원탈퇴와 로그인에 관한 로직을 수정했다.

Redis를 사용해본 것은 처음이었지만, 확실히 좋다고 느꼈다. 특히 캐시를 사용했을 때의 성능차이는 정말 극적이었어서, 이번 프로젝트의 부하테스트 시에

그 결과를 눈으로 보면 더 놀라지 않을까 싶다.

Categories:

Updated: